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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클라호마 주립대 'SCIVINCE' 팀, 프린스턴 타이거런치 창업 경진대회 결선 진출

오클라호마 주립대학교(OSU)의 학생 창업팀 'SCIVINCE'가 혁신적인 3D 프린팅 기술로 전 세계 최상위 7개 팀만 오르는 프린스턴 타이거런치(TigerLaunch) 국제 총결선에 진출했습니다. SCIVINCE는 여러 개의 프린트 헤드를 사용해 모든 방향에서 출력이 가능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, 이는 기존 방식보다 강도는 16% 높이고 효율성은 20% 향상시킨 것이 특징입니다. 이들은 오는 4월 프린스턴 대학교에서 6만 달러의 상금을 놓고 전 세계에서 온 라이벌 팀들과 최종 경쟁을 펼칠 예정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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